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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때리치고 뉴욕
다 때리치고 뉴욕
  • 저자현우진
  • 출판사켈리픽쳐스
  • 출판일2023-09-08
  • 등록일2023-11-2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저자는 뉴욕에서 한 달 정도 살아보는 게 꿈이었다.


그 꿈은 이루어졌다.


꿈속에는 멋지게 뉴욕으로 갈 줄 알았다.


그러나 다 때려치우고 실업자가 되서 떠날 줄이야!!!





뉴욕을 여행하면서 직장 생활, 사회생활을 떠올리며 인생의 정신력을 가다듬어보는 에세이이다. 퇴사 전후로 번아웃을 겪은 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을 때 그때 무언가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게 여행이었고, 처음으로 제대로 글을 쓰는 것이었다. 인생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 퇴사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사색의 힘이 필요한 분에게 권하고 싶다.





물론, 뉴욕여행을 위한 분들에게도 필요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뉴욕여행의 정보가 필요하신 분에게 권한다. 또한, 뉴욕을 가지 않고도 방구석에 〈세계 테마기행〉, 〈걸어서 세계 속으로〉를 보는 기분으로 이 책을 읽으셔도 좋다. 왜냐면 살면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생의 사색과 철학이 녹아들었기 때문이다.

저자소개

저자 현우진 〈켈리 픽쳐스〉 대표 


대학에서 동양철학를 전공, 콘텐츠 제작 및 기획 업무를 주로 하였다. 공공기관에서 대외협력, 콘텐츠 진흥업무를 20여년 근무한 바 있다. 현재는 콘텐츠 기획자, 커리어 디자이너, 작가. 라이프 코칭, 대학 강연 및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Chapter 1. 남을 위해 기도하는 걸 너무 늦게 배웠다.





#01 (왜 뉴욕인가) 당신의 화양연화는 언제인가요? 9


#02. (뉴욕행 마음먹기) 회사원 상처에는 아까징끼 11


#03 (뉴욕공항은 JFK) 행운의 근원은 바로 타인이 내게 베푼 배려이다 16


#04. (뉴욕 기차표) 안 풀리는 것은 사고 예방의 징조 20


#05. (브루클린 브릿지) 사표, 바다로 가기 위한 티켓팅 24


#06. (뉴욕에서 해수욕) 사과 향은 외로움을 감싸고 29


#07. (뉴욕현대미술관 MoMA) 생각하라. 이루어진다.  33


#08. (뉴욕 허드슨강) 인생의 무의미함도 의미가 있지  37


#09. (뉴욕 재즈) 행복을 위해 일하는 게 아닌, 행복하니까 일하는 것 42


#10. (뉴욕 뮤지컬) 그 순간, 모두가 당신을 바라볼 때 46


#11. (뉴욕의 해피아워 즐기기) 오늘, 당신은 최고의 사람을 만난다 50


#12. (뉴욕 한인센터) 어리버리, 우왕좌왕 그래도 모든 것이 해결된다 54


#13. (뉴욕여행 경비) 산다는 것은 지출한다는 뜻이야 57


#14. (뉴욕에서 요가 하기) 몸을 드러내는 건, 마음을 드러내는 것 59


#15. (뉴욕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 담백하게 나이 드는 법 64


#16. (뉴욕 첼시 마켓의 굴) 굴과 자아에 대한 연구보고서 68


#17. (뉴욕 첼시, 구글 본사) 나의 꿈을 모두가 처음에는 얕보고 비웃었지 72


#18. (첼시의 갤러리) 마마무를 보며, 사표 낸 시절의 잡념을 떨쳐내다. 76


#19. (뉴욕 EATALY) 넌 왜 허황된 꿈만 꾸니 78


#20. (뉴욕, 다찌에 앉아) 인연을 만드는 법 82


#21. (뉴욕 동네 아침식사) 맛집만 찾으면 영혼이 허기져 86


#22. (뉴욕 리틀 이탈리아) 넌 너무나 매력 있어 바보야 89


#23. (세인트 패트릭 성당) 봐봐. 너를. 난 네가 명품이라고 생각해 93


#24.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성공의 확신, 어퍼메이션  99


#25. (뉴욕 Museum of Arts and Design) 사람 관계로 지치고 힘들 때 105


#26. (세인트 바트 교회) 남을 위해 기도하는 걸 너무 늦게 배웠다 109





Chapter 2. 난, 너의 얼굴을 멀리서도 찾을 수 있어.





#27. (뉴욕 어디든) 한번도 널 잊은 적 없어 113


#28. (뉴욕 펜실베니아 역-펜 스테이션) 여기서 널 기다릴게 114


#29. (뉴욕 자연사 박물관) 난, 너의 얼굴을 멀리서도 찾을 수 있어 116


#30. (뉴욕의 다양성과 포용성) 안아줄 때 제일 행복해  119


#31. (뉴욕의 맛있는 도넛 가게) 상대방이 힘든 건 내 관심 밖이었다  123


#32. (뉴욕의 햄버거) 뉴욕은 햄버거 천국, 그 천국의 열매를 먹지 못한 나   126





Chapter 3. 난, 자유의 여신상 왼쪽 새끼발가락 밑에서 헤어졌어





#33. (뉴욕 월스트리트의 금융가) 당신의 스물은 어땠어요? 130


#34. (뉴욕 월스트리트의 금융가) 뉴욕에서 개운법, 재복을 불러오다 133


#35. (자유의 여신상) 이별에 대처하는 법 - 난, 자유의 여신상 왼쪽 새끼발가락 밑에서 헤어졌어 137


#36. (뉴욕의 소꼬리찜) 뉴욕은 소꼬리찜이지 141


#37. (스미소니언 박물관과 트리니티 교회) 당신 품에 좀 잠들어도 될까요? 143


#38. (뉴욕 9.11 추모관) 공간이 기억을 불러올 때 146





Chapter 4. 사표는 냈는데, 이제 뭐 하지?





#39. (뉴욕 돌고래 여행) 어깨에 귀신이 앉아 있다고 했어  150


#40. (뉴욕, 비 오는 날 도서관서) 공간이 나를 위로해줄 때 154


#41. (뉴욕생활 정리) 고향으로…. 사표는 냈는데, 이제 뭐 하지?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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