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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일본파산
2014년 일본파산
  • 저자아사이 다카시 저/김웅철 역
  • 출판사매일경제신문사
  • 출판일2013-03-15
  • 등록일2015-12-21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8, 누적예약 0

책소개

현재 일본이 안고 있는 문제점과 모순점에 날카로운 메스를 들이대는 참신한 필설로 여러 월간지에서 높은 평가를 얻고있는 저널리스트 아사이 다카시의 『2014년 일본파산』은 독일, 러시아, 아르헨티나 등 20세기 이후에 파산에 직면했던 나라들의 사례를 들면서, 당시 이들 나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었는지 살펴본다. 또한 이러한 전례를 통해 국가 재정이 파탄한 것이 하루아침에 일어난 일은 아니라고 말하며, 하토야마 정권이 특단의 조취를 취하지 않는 한 일본이 파산하는 시점은 2020년이 아니라 2014년쯤으로 앞당겨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저자소개

경제 저널리스트. 1954년 도쿄도 출생. 학생 시절부터 경제·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와세다대학교 정치경제학부 재학 중에 환경문제연구소 등을 운영했다. 마이니치신문사 사진기자로 입사 후 독자적인 취재와 집필 활동을 펼쳤다. 현재 일본이 안고 있는 문제점과 모순점에 날카로운 메스를 들이대는 참신한 필설로 여러 월간지에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저서로는 《대불황 서바이벌 독본》, 《일본발, 세계 대공황》, 《승자그룹의 경제학》, 《천국과 지옥》, 《부자인가, 가난뱅이인가》, 《2003년 일본국 파산》, 《2010년의 충격》, 《2010~2014년 슈퍼공황 예측》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패닉의 전조

1 예금도, 연금도 모두 소멸을 예고하는 사태 
2 괴멸적인 빚더미 
3 재정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문
4 도저히 변제가 불가능한 액수 
5 일찍이 경험하지 못했던 변화의 물결

PART 2 역사가 말해주는 국가파산의 전모
-로마, 스페인, 독일, 러시아, 아르헨티나…, 그리고 일본

1 불황보다도 엄청나고 심각한 문제4
2 중우정치는 국가의 타락을 야기한다
3 20세기 이후 파산한 나라들 
4 히틀러의 출현도 국가파산이 원인 
5 초대국조차도 파산에 직면한다 
6 하이퍼인플레이션의 위협
7 그리하여 러시아 재산은 사라졌다 
8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지고, 부자는 한 줌의 재산밖에 남지 않았다          
9 과거 세계에서 가장 부자였던 아르헨티나마저 
10 쥐, 개구리로 배를 채우는 아르헨티나 시민들
11 당신 자산의 장래는?

PART 3 국가파산의 증명

1 지금, 눈앞에 닥친 위기
2 드디어 떠들기 시작한 매스컴
3 ‘3명의 현인’이 증언한다 
4 도이 다케로 - 통계학적 분석으로 국가파산을 경고 
5 이시이 히사시 - 전설의 ‘투기꾼’이 일본에 남긴 유언 
6 가토 히데키 - 정부의 핵심에서 들여다 본 재정 현실 
7 그럼, 국가파산은 언제 다가올까? 
8 국민 생활은 이렇게 파괴된다 
9 지상에서 벌어지는 극한 악몽 

PART 4 관료와 정치가가 모든 것을 먹어치우다
-민주당도 어떻게 손을 쓸 수 없는 복마전 특별회계, 재정투자, 낙하산 인사


1 일본 최대의 재벌
2 목적과 수단이 뒤바뀐 댐 건설
3 1cm에 1,000만 엔? 지폐를 깔아 만든 도로
4 중국·한국·싱가포르에 패배한 홍콩 
5 ‘수요’는 지방 현지의 건설업자 뿐? 채산성 없는 공항
6 혈세로 호화저택을 짓는 외무성
7 왜 관료는 낭비를 하는 걸까?
8 중앙집권식 국가운영과 관료제도가 안고 있는 모순
9 ‘보다 풍요롭게’에 감춰진 목적은?
10 드디어 철밥통 관료들도 도산의 길로

PART 5 당신의 재산이 소멸하는 날
-예금인출 봉쇄, 디노미네이션, 하이퍼인플레이션 신권으로 대체, 휴지 조각이 된 국채


1 빚은 정확히 얼마나 될까?
2 ‘일본은 파산하지 않는다’는 낙관론
3 국가신용은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까?
4 제어불능상태의 하이퍼인플레이션과 통화가치 폭락
5 이미 시작된 ‘보이지 않은 증세’
6 당신이 예금을 찾을 수 없게 되는 날
7 ‘스태그플레이션’이라는 이름의 대불황

에필로그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