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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문장 바로 써먹는 영어속담 365
하루 1문장 바로 써먹는 영어속담 365
  • 저자김은주 저
  • 출판사은성북스
  • 출판일2022-09-07
  • 등록일2022-12-16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2, 누적예약 1

책소개

이 책은 영어를 쉽게 배우고 싶은 분들을 위한 디딤돌이다. 영어회화를 하고는 싶은데 학원은 부담스럽고, 독학하려니 뭐부터 해야할 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첫 단추로 입을 뗄 수 있도록 만들었다.
20년간 영어를 가르쳐온 경험상 영어회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조건 말을 시작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일단 말을 시작해야 문법에 대해 고민해 보게 되고, 단어를 찾아보게 되며 이런 과정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고 발전하기 때문이다.
특히, 공부말고도 해야할 것이 많은 성인이 되어 배우는 영어는 반드시 실제적이고 즉시 활용할 수 있어야만 내것이 된다.
이런 점에서 영어를 시작하는 문장으로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있으면서 실제 원어민이 사용해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영어속담만큼 좋은 게 없다.
속담은 문장이 짧아 외우기 쉽고, 내용 자체로 삶에 유용해 흥미를 갖게되며, 짧은 문법을 배우기도 좋을 뿐더러, 영어회화에 사용하는 단어를 직접 사용하기 때문이다.
즉, 영어속담 하나에 영어공부에 필요한 모든것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영어과목이 들어간 시험을 본다면 그 시험이 공무원 시험이건, 수능이건 편입시험이건 한 두 문장쯤 꼭 출제되는 것이 영어속담인 이유도 이 때문이다.
특히, 이 책은 영어속담 끝판왕으로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일 1문장씩 365개의 문장에 유사문장까지 하면 1000여개에 달하는 문장이 들어가 있으며, 그 문장들은 원어민이 실제 사용하는 영어속담과 수능, 공무원 시험과 같은 대한민국에서 치뤄지고 있는 영어시험에서 나오는 모든 영어속담을 모았다. 즉, 영어속담의 총정리판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직역, 우리말 해석, 속뜻, 유사문장을 넣고, 암기하기 쉽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직역과 관련된 그림을 넣었다.
또한, 영어공부를 지속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편리성을 전자책의 특성으로 모두 충족시켰다. 전자책 어플로 다운받은 책은 지하철, 버스, 잠시 누군가를 기다릴 때, 밤에 잠들기전 언제든 필요할 때 볼 수 있으며, 모르는 단어는 어플에서 직접 검색해 유사단어까지 모두 찾아볼 수 있다.
어려운 영어공부에 지쳐 영어를 포기해왔던 분들, 그리고 바쁜 직장인들이라면 이제 하루1문장씩만 꺼내어 사용해 보라. 분명 하루 1~2문장씩 영어를 사용하게 될 것이며, 그것을 첫 단추로 시작해 영어회화를 시작하게 될 것이다.

목차

DAY 001 오십보 백 보
DAY 002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DAY 003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DAY 004 호미로 막을 것 가래로 막는다
DAY 005 바늘 허리에 실 매어 쓰랴
DAY 006 백문이 불여일견
DAY 007 빛 좋은 개살구
DAY 008 자업자득
DAY 009 제 눈에 안경이다
DAY 010 찬밥 더운밥 가릴때가 아니다
DAY 011 늦었다고 생각한 때가 가장 빠른 때다
DAY 012 유유상종이다
DAY 013 사상누각을 짓다
DAY 014 빈대 잡으려 초가삼간 태우랴
DAY 015 있는 그대로 말하다
DAY 016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하다
DAY 017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
DAY 018 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
DAY 019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어라
DAY 020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곱다
DAY 021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산다
DAY 022 배은망덕 하지마라
DAY 023 손에 쟁기 잡은 채 뒤 돌아보지 마라
DAY 024 떡줄놈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DAY 025 소탐대실하다
DAY 026 주객전도
DAY 027 말이야 쉽지
DAY 028 빨리 끓는 냄비는 빨리 식는다
DAY 029 빈 수레가 요란하다
DAY 030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
DAY 031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때가 있다
DAY 032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DAY 033 짚신도 짝이 있다
DAY 034 돈 앞에 상전 없다
DAY 035 팔은 안으로 굽는다
DAY 036 일각이 여삼추다
DAY 037 공동책임은 무책임
DAY 038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DAY 039 두 마리 토끼 잡으려다 둘 다 놓친다
DAY 040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
DAY 041 옷이 날개다
DAY 042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DAY 043 유비무환
DAY 044 급할 수록 돌아가라
DAY 045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진짜 승자다
DAY 046 바늘 도둑이 소도둑된다
DAY 047 걱정도 팔자다
DAY 048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DAY 049 모르는 게 약이다
DAY 050 누워서 떡먹기
DAY 051 오십보 백 보
DAY 052 엎친데 덮친 격
DAY 053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DAY 054 팔방미인
DAY 055 재주 많은 사람이 굶어 죽는다
DAY 056 일석이조
DAY 057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리지 마라
DAY 058 열번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DAY 059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
DAY 060 아내가 예쁘면 처갓집 말뚝에도 절한다
DAY 061 침소봉대하다
DAY 062 물 들어왔을 때 노 저어라
DAY 063 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릴 수 있다
DAY 064 무소식이 희소식
DAY 065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를 잡는다.
DAY 066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
DAY 067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사람이 번다
DAY 068 누군가의 약도 다른 누군가에게는 독
DAY 069 백문이 불여일견
DAY 070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린다
DAY 071 제비 한 마리가 왔다고 여름이 온 건 아니다
DAY 072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DAY 073 도둑피하려다 강도 만나는 격
DAY 074 소탐대실
DAY 075 그림의 떡
DAY 076 사자가 토끼를 잡을 때도 최선을 다한다
DAY 077 주객전도
DAY 078 한양에서 김서방 찾기
DAY 079 각양각색
DAY 080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DAY 081 미운자식 떡 하나 더 주고, 귀한 자식 매 하나 더 준다
DAY 082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DAY 083 용두사미
DAY 084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DAY 085 감언이설
DAY 086 남의 손의 떡이 더 커보인다
DAY 087 소 귀에 경 읽기
DAY 088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DAY 089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DAY 090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DAY 091 내로남불
DAY 092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DAY 093 우는 아이 젖 준다
DAY 094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DAY 095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다
DAY 096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DAY 097 과유불급
DAY 098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DAY 099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DAY 100 둘이면 친구 셋이면 남
DAY 101 같은 장사끼리는 화합이 안 된다
DAY 102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DAY 103 시작이 반이다
DAY 104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DAY 105 호랑이가 없는 골에 토끼가 왕노릇한다
DAY 106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DAY 107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순 없다
DAY 108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DAY 109 팥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믿는다
DAY 110 평안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
DAY 111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듣지 않는다
DAY 112 배움에는 때가 있다
DAY 113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
DAY 114 사람은 없어봐야 빈 자리를 안다
DAY 115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DAY 116 가랑비에 옷 젖는다
DAY 117 서툰 무당이 장구 나무란다
DAY 118 남의 돈 천냥보다 내 돈 한푼이 낫다
DAY 119 물에 빠진 사람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DAY 120 바보와 돈은 궁합이 맞지 않는다
DAY 121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다
DAY 122 제 집보다 좋은 곳은 없다
DAY 123 눈엣 가시
DAY 124 시간이 약이다
DAY 125 세월은 유수와 같다
DAY 126 이심전심
DAY 127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DAY 128 선 무당이 사람 잡는다
DAY 129 개천에서 용난다
DAY 130 독 안에 든 쥐
DAY 131 웃는 얼굴에 침 뱉으랴
DAY 132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
DAY 133 모든 사람은 법 앞에 평등하다
DAY 134 빈 수레가 요란하다
DAY 135 좋은 약은 입에 쓰다
DAY 136 나쁜 소문은 천리를 달린다
DAY 137 팔은 안으로 굽는다
DAY 138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
DAY 139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가서 눈 흘긴다
DAY 140 워라밸
DAY 141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은 없다
DAY 142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
DAY 143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DAY 144 가시없는 장미 없다
DAY 145 정직이 최선이다
DAY 146 시장이 반찬이다
DAY 147 금상첨화
DAY 148 절 하고 뺨 맞는 일 없다
DAY 149 아는 것이 힘이다
DAY 150 돈 잃고 친구 잃는다
DAY 151 부전자전
DAY 152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
DAY 153 오십보 백 보
DAY 154 침묵은 금이다
DAY 155 목마른놈이 우물판다
DAY 156 급할수록 돌아가라
DAY 157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
DAY 158 등잔밑이 어둡다
DAY 159 곧은 나무가 먼저 찍힌다
DAY 160 펜은 칼보다 강하다
DAY 161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DAY 162 소문만복래
DAY 163 현재를 살라
DAY 164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DAY 165 말보다 행동이 먼저다.
DAY 166 가랑비에 옷 젖는다
DAY 167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예쁘다고 한다
DAY 168 말 타면 경마잡히고 싶다
DAY 169 고통은 나누면 반이 된다
DAY 170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DAY 171 땅 짚고 헤엄치기
DAY 172 해뜨기전이 가장 어둡다
DAY 173 불행은 한 사람만 겨누지는 않는다
DAY 174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DAY 175 천번 재고 단번에 베라
DAY 176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DAY 177 태산이 높다 하되
DAY 178 자다가 봉창 뜯기
DAY 179 구밀복검
DAY 180 진퇴양난
DAY 181 타산지석
DAY 182 눈에는 눈 이에는 이
DAY 183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DAY 184 인간만사 새옹지마
DAY 185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DAY 186 손가락에 장을 지지겠다
DAY 187 계륵
DAY 188 파리한 돼지 두부 앗는 날
DAY 189 천생연분
DAY 190 공수레 공수거
DAY 191 금강산도 식후경
DAY 192 죽마고우
DAY 193 울며 겨자 먹기
DAY 194 칠전팔기
DAY 195 벼룩의 간을 빼먹는다
DAY 196 헌신짝 버리듯 한다
DAY 197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날 없다
DAY 198 똥밭에 굴러도 저승보다 이승이 낫다
DAY 199 똑같은 파도는 다시 오지 않는다
DAY 200 글은 그 사람이다
DAY 201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DAY 202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DAY 203 구관이 명관이다
DAY 204 웃음은 최고의 명약
DAY 205 침묵은 금이다
DAY 206 시간은 금이다
DAY 207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
DAY 208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DAY 209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DAY 210 피는 물보다 진하다
DAY 211 역지사지
DAY 212 피는 못 속인다
DAY 213 우물안 개구리
DAY 214 빙산의 일각
DAY 215 세상사 돌고 돈다
DAY 216 주운 놈이 임자
DAY 217 돈이 돈을 번다
DAY 218 인생은 항해다
DAY 219 과유불급
DAY 220 엄살 부리지 마!
DAY 221 책이 사람을 만든다
DAY 222 하늘을 봐야 별을 딴다
DAY 223 친구는 얻는건 어렵지만 잃기는 쉽다
DAY 224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DAY 225 싼 게 비지떡
DAY 226 부잣집 외상보다 비렁뱅이 맞돈이 낫다
DAY 227 사소취대
DAY 228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DAY 229 마음 가는 곳이 곧 집이다
DAY 230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DAY 231 가는 손님은 뒤꼭지도 예쁘다
DAY 232 거두절미
DAY 233 신경 꺼!
DAY 234 꼬리가 길다
DAY 235 안 쓰는 게 버는 것
DAY 236 독은 독으로 다스린다
DAY 237 한수 위
DAY 238 오십보 백 보
DAY 239 똥 싼 주제에 매화타령한다
DAY 240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DAY 241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DAY 242 죽은자는 말이 없다
DAY 243 옛 말 그른게 없다
DAY 244 약방에 감초
DAY 245 동문서답
DAY 246 십년공부 도로 아미타불
DAY 247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DAY 248 십중팔구
DAY 249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DAY 250 함흥차사
DAY 251 수신제가치국평천하
DAY 252 진인사 대천명이다
DAY 253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DAY 254 목구멍이 포도청
DAY 255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
DAY 256 입으로 하는 맹세가 마음으로 하는 맹세만 못하다
DAY 257 벙어리 냉가슴 앓듯
DAY 258 사돈이 말하는데 싸라기 엎지른 것까지 들춘다
DAY 259 청천벽력
DAY 260 백발백중
DAY 261 백약이 무효
DAY 262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사위사랑은 장모
DAY 263 공수표
DAY 264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
DAY 265 사필귀정
DAY 266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DAY 267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DAY 268 북은 칠수록 소리가 난다
DAY 269 어부지리
DAY 270 콩가루 집안
DAY 271 제 무덤을 파다
DAY 272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DAY 273 바늘 가는데 실 간다
DAY 274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DAY 275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DAY 276 수박 겉핥기
DAY 277 작은 고추가 더 맵다
DAY 278 목소리 큰 놈이 이긴다
DAY 279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
DAY 280 점입가경
DAY 281 각골난망
DAY 282 감지덕지
DAY 283 격세지감
DAY 284 견강부회
DAY 285 견마지로
DAY 286 견물생심
DAY 287 고육지책
DAY 288 군계일학
DAY 289 동분서주
DAY 290 두문불출
DAY 291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
DAY 292 매도 먼저 맞는 놈이 낫다
DAY 293 먼 친척보다 이웃사촌이 낫다
DAY 294 자화자찬
DAY 295 하룻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DAY 296 구석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문다
DAY 297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밀기
DAY 298 풍전등화
DAY 299 소 닭 보듯 한다
DAY 300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다
DAY 301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
DAY 302 구렁이 담 넘어 가듯하다
DAY 303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DAY 304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DAY 305 민심이 천심이다
DAY 306 상부 상조
DAY 307 취중 진담
DAY 308 누워서 침뱉기
DAY 309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르다
DAY 310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
DAY 311 깨진 그릇 이 맞추기
DAY 312 눈뜬장님
DAY 313 속 빈 강정
DAY 314 잘 되면 제 탓 못되면 조상 탓
DAY 315 공짜 점심은 없다
DAY 316 입이 화근이다
DAY 317 지피지기
DAY 318 물 보기 전에 바지부터 벗는다
DAY 319 동전의 양면과 같다
DAY 320 구경꾼이 한 수 더 본다
DAY 321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
DAY 322 영국인의 집은 그의 성이다
DAY 323 누워서 침 뱉기
DAY 324 꿀도 약이라면 쓰다
DAY 325 허장성세
DAY 326 견문발검
DAY 327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
DAY 328 말 속에 뼈가 있다
DAY 329 아이 울음 소리가 없으면 미래도 없다
DAY 330 난세에 영웅난다
DAY 331 감언지신
DAY 332 배부르고 등 따뜻하면 게을러진다
DAY 333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되나
DAY 334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지 않는다
DAY 335 사람 팔자 시간 문제
DAY 336 꿀 먹은 벙어리
DAY 337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안다
DAY 338 최선을 바라되 최악을 대비해라
DAY 339 풍속은 법률보다 강하다
DAY 340 소유보다 공유
DAY 341 화를 자초한다
DAY 342 외유내강
DAY 343 노승발검
DAY 344 곧은 나무 먼저 찍힌다
DAY 345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DAY 346 앉은뱅이 무엇 자랑하듯 한다
DAY 347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친다
DAY 348 노루잡는 사람에게 토끼가 보이나
DAY 349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DAY 350 흥망성쇠
DAY 351 고귀한 마음은 누더기 외투 속에 감추어져 있다.
DAY 352 남의 말도 석 달
DAY 353 말은 할수록 늘고 되질은 할수록 준다
DAY 354 도둑이 제 발 저리다
DAY 355 일목난지
DAY 356 지성이면 감천
DAY 357 마른 하늘에 날벼락
DAY 358 다다익선
DAY 359 눈에 콩깍지가 씌다
DAY 360 주먹구구에 박 터진다
DAY 361 가르치는 것이 배우는 것
DAY 362 누이 좋고 매부 좋다
DAY 363 황소는 뿔을 잡아라
DAY 364 가시방석이다
DAY 365 새발의 피

한줄 서평